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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마을
예전에는 지곡(智谷), 안뜰, 안골, 내동 등으로 불리우던 마을이다. 마을의 주산업은 벼농사이고 그밖에 특수작물로 양파와 두충나무를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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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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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8001
소 재 지경남 산청군 산청읍 내리내리마을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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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우물을 팔 수 없었던 마을
이 마을에서는 과거 우물을 팔 수 없었다고 한다. 이 마을이 마치 풍수지리적으로 배설(舟穴) 형국이기 때문에 배 가운데 구멍을 낼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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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지곡(智谷), 안뜰, 안골, 내동 등으로 불리우던 마을이다. 마을의 주산업은 벼농사이고 그밖에 특수작물로 양파와 두충나무를 재배하고 있다. 두충나무는 과거에는 소득이 괜찮았으나 중국산이 들어오면서부터는 가격이 떨어져 지금은 시세가 없다고 한다.

이 마을에서는 과거 우물을 팔 수 없었다고 한다. 그 이전에는 경호강의 강물을 직접 길러(혹은 끌어다가) 먹고 생활을 했다고 한다. 지금은 지하수를 개발하고 간이 상수도 시설을 설치하여 식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지하수를 개발하고 물을 올려 쓰고 있다.

전하는 이야기로는 이 마을이 마치 풍수지리적으로 배설(舟穴) 형국이라고 한다. 즉, 배가 떠내려가기 쉽다는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물을 판다는 것은 배 가운데 구멍을 내는 것이기 때문에, 배에 구멍을 낼 수 없다는 민간의식 때문으로 우물을 파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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