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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마을
한밭. 대전광역시를 순수 우리말로 한밭골로 부른다. 한밭마을도 이와 같다. 한자로 풀어보면 대전(大田)이다. 하지만 큰밭이라고 하기에 지금은 작은 시골마을의 정취만을 느끼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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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8001
소 재 지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웅석봉로151번길 104-9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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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주변정보
할배당산과 할매당산이 지켜주는 마을
보통 시골마을에는 당산이 있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한밭마을에는 두 개의 당산이 존재한다. 할배당산과 할매당산이 그것. 또한 마을을 지켜주는 칠성바위도 볼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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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 대전광역시를 순수 우리말로 한밭골로 부른다. 한밭마을도 이와 같다. 한자로 풀어보면 대전(大田)이다. 말 그대로 큰 밭이라는 건데, 우리나라의 다른 넓고넓은 평야지대를 생각해보면, 전(田)자 앞에 붙인 대(大)자가 다소 옹색하게 다가온다. 깊고 높은 지리산자락을 옆에 두고 있고, 제법 크게 흘러가는 경호강줄기를 또 달리 옆에 두고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산과 강 사이에 마련되어진 들판치고는 이 부근에서는 제법 넓었던 모양이다.

한밭마을의 당산은 두 군데가 있다. 마을 입구의‘할배당산’과 마을 안쪽의 논가운데 있는‘할매당산’이 그것이다. 할배당산은 80년대 셸마호 태풍에 쓰러져서 1994년 12월 12일에 손자나무를 그 자리에 다시 심어 할배당산을 대신하고 있다. 당시 쓰러졌던 할매당산의 높이가 마을어르신들이 대충 그려보시기를 3층 높이였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굵기가 하여튼 제법이었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이 확연하게 기억하고 안내해줄 수 있는 바위는 어느집 논 가운데에 쓰러져 누운 바위가 하나있다. 마을사람들은 그 유래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지만, 주변 이곳저곳에서 한밭마을에 칠성바위가 있고, 이 바위들에 대한 이야기가 몇 편이 있다. 한밭마을에서 간단하게 이야기했듯이 이 마을이 풍수지리적으로는 배설(舟穴) 형국이라고 했다. 물에 떠내려가기 쉽기 때문인지 배에 구멍이 가라앉을려는 형국을 잡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누군가가 북두칠성의 모양으로 칠성바위로 고정시켜 놓았다는 전설이 있다.
1. 한밭마을 숙박문의처 : --
2. 한밭마을 음식점문의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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