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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재
목아재는 가탄 ~ 송정구간의 큰 고개이기도 하지만 당재쪽으로 가는 목아재 ~ 당재 구간의 갈림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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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0-2941
소 재 지전남 구례군 토지면 외곡리목아재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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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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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재란 피아골 골짜기 안에서 멀리 높은 산사이 고갯마루를 보면서 앞산, 뒷산 하듯이 부르던 말이 지금의 지명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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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재라고도 한다. 과거 구례에서 섬진강을 따라 오다 머리에서 출발하여 원기마을, 피아골과 화개로 넘어가기 위한 큰 고개였다. 그래서 길에서 만난 주민들끼리 작은 장을 열어 물물교환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곳은 가탄 ~ 송정구간의 큰 고개이기도 하지만 당재쪽으로 가는 목아재 ~ 당재 구간의 갈림길이기도 하다. 목아재에서 남쪽으로는 섬진강과 백운산이 놓여 있고, 북쪽으로는 지리산 주능선의 일부가 조망된다. 지금은 임도가 나 있지만 옛날에는 계곡을 따라 나 있는 험난한 길이었다. 지금도 섬진강쪽 계곡을 따라 가다 보면 사람들이 농사를 지으며 살았던 흔적들이 남아 있고, 연곡사까지 비탈마다 옛 암자터가 즐비하다.

그런데 목아재 라는 이름이 독특하다. 불리우기는 모가재라고도 불리웠다고 하나 ‘산고개’ 라는 뜻의 옛말 ‘몰애재’, ‘모래재’, ‘모릿재’ 등의 표현이 변형되어 ‘목아재’ 라고 불리운다고 보는 편이 맞겠다. 피아골 골짜기 안에서 멀리 높은 산사이 고갯마루를 보면서 앞산, 뒷산 하듯이 부르던 말이 지금의 지명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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