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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마실길
금강의 발원지인 뜬봉샘을 시작으로 수분마을, 수분령, 방화동, 덕산계곡으로 이어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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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1-2141
소 재 지전북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뜬봉샘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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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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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벗 삼아 걷는, 자연 그대로의 길
백두대간 마실길은 울창한 숲과 다양한 물줄기, 그리고 이들이 자아내는 풍광을 만날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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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마실길의 시작인 뜬봉샘은 해발 897m인 신무산의 8부 능선쯤에 위치한 샘으로 금강의 근원이 되는 샘으로 유명하다. 이 샘이 금강을 거쳐 서해로 나아가는 길이는 397km. 하나의 샘물이 긴 여정을 거쳐 바다로 향하는 것이다. 뜬봉샘이라는 명칭은 태조 이성계가 신무산에서 백일기도를 올릴 때 봉황이 하늘로 오르는 것을 본 곳이라 하여 뜬봉샘(봉황이 뜬 곳)이라 했다고 전한다.
뜬봉샘을 지나 만나는 곳은 수분마을. 수분마을은 이름 그대로 ‘물이 나뉘는 마을’이다. 이 마을에서 금강과 섬진강으로 물줄기가 나뉜다고 한다. 수분마을 인근에는 뜬봉샘 생태공원과 천주교 수분공소를 만날 수 있다. 뜬봉샘 생태공원은 물레방아와 생태연못, 금강사랑 물체험관 등 물을 테마로한 공원이다. 특히 뜬봉샘에서 솟아난 물이 금강을 이루고 서해로 흘러가는 기나긴 여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된 ‘물의 광장’이 인상적이다.
천주교 수분공소는 1866년 병인박해 때 피신한 천주교 신자들이 수분마을로 모여들면서 설립
되엇다. 당시 이곳을 드나들던 신자는 1천명이 넘었다고 하니 그 세를 알 수 있다. 또한 이곳은 한국 천주교회사의 중요한 인물인 최양업 신부가 전교활동을 펼친 곳으로도 유명하다.
천주교 수분공소를 지나 마주치는 곳은 바로 수분령. 수분령은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산줄기가 이어지는 고개로 유명하다. 이 고개를 넘어서면 방화동자연휴양림과 방화동가족휴양촌으로 향하게 된다.
방화동가족휴양촌은 1988년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가족단위 휴양지이다. 방화동 가족휴양촌의 자동차 야영장은 입지와 자연환경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방화동자연휴양림은 방화동가족휴가촌 옆에 조성된 휴양림으로 기암절벽, 다양한 수목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가족단위 주말 또는 단기 체류형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사계절 매력적인 휴양처이다. 방화동 가족휴양촌과 자연휴양림 구역의 총 면적은 101.6ha로 오토캠프장, 산림문화휴양관, 단독산막, 자연학습장, 모험놀이장, 삼림욕장,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다.
방화동을 지나 걷다보면 장안산 자락에 들어서게 된다. 이곳에서 만나는 계곡이 바로 덕산계곡. 덕산계곡은 장수군의 대표 계곡. 특히 덕산계곡으로 가는 길은 전라북도가 선정한 아름다운 길들 가운데 하나로 유명하다. 장안산의 산세와 울창한 숲, 그리고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를는 풍경이 아름답다. 덕산계곡을 지나 30분 정도 걷다보면 잘 조성된 탐방로가 나온다. 이 탐방로를 따라 산책하듯 걷다보면 드디어 백두대간 마실길의 마지막을 장식할 용소를 만나게 된다. 용소는 원시림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뤄 멋진 풍광을 연출한다.
백두대간 마실길은 뜬봉샘을 시작으로 생태공원, 방화동자연휴양림, 덕산계곡, 용소 등 다양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길이다. 자연을 벗 삼아 걷다보면 어느덧 목적지인 용소를 만나게 된다. 장수 백두대간 마실길은 지리산 둘레길과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자연의 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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