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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증기기관차
곡성 증기기관차는 열차가 다니지 않는 죽은 철로에 생명을 불어 넣어 사람들이 모여 드는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섬진강기차마을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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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363-6174
소 재 지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52-16
이용시간09시-18시
쉬 는 날 
입 장 료성인: 6,000원 / 학생: 5,500원 / 어린이: 5,500원
단체 대인 5400원, 소인 4950원(왕복요금)
홈페이지http://www.gstr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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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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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낭만을 싣고 달린다.
디지털시대에 살다 보면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추억처럼 아날로그가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증기기관차는 전국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낭만적인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굽이치는 섬진강을 따라 하얀 증기를 내뿜으며 칙칙폭폭 달리는 증기기관차는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고 시간을 거꾸로 되돌려 놓은 듯한 느낌마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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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증기기관차는 열차가 다니지 않는 죽은 철로에 생명을 불어 넣어 사람들이 모여 드는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섬진강기차마을 안에 있다. 곡성군은 폐선된 전라선 10㎞(구 곡성역~침곡역~가정역) 구간을 철도청으로부터 매입한 뒤 섬진강기차마을을 조성했다. 2005년 문을 연 섬진강기차마을의 명물은 단연 증기기관차다.

곡성의 증기기관차는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있는 기차로 섬진강 기차마을(구 곡성역)에서 가정역까지 하루 5회 운영하고 있다.
증기소리가 둔탁하지만 촌스럽지 않고, 신기한 듯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만 혼자만의 공간이 있는 곳.
기차는 약 370명(좌석 190명, 입석 180명)까지 탈 수 있으며, 철길을 30~40km로 느린 듯 달리지만 어른신들은 아련한 추억 속으로 들어가 듯 감회에 젖는다.

디지털시대에 살다 보면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추억처럼 아날로그가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증기기관차는 전국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낭만적인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굽이치는 섬진강을 따라 하얀 증기를 내뿜으며 칙칙폭폭 달리는 증기기관차는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고 시간을 거꾸로 되돌려 놓은 듯한 느낌마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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