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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암차문화박물관
매암다원 안에 있는 차문화 박물관. 단순 전시뿐만 아니라 차 체험을 할 수 있다. 토지 촬영장인 최참판댁과 가까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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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3-3500
소 재 지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악양서로 348
이용시간10시-19시
쉬 는 날매주 월요일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http://www.tea-maeam.com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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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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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과 박불관이 하나로 구성. 풍경좋은 매암다원
1963년 고 강성호 옹이 다원을 조성하면서 만들었던 집을 박물관으로 꾸몄다. 시대별 다구들이 전시되어 있고 차체험도 할 수 있다. 박물관앞은 넓은 다원이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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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은 우리나라 3대 차 생산지다. 특히 다른 곳과는 다르게 야생차를 기반으로 하는 게 특징이다. 이는 일체의 비료나 성장제, 농약등을 쓰지않고 유기농으로 키워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동의 차밭은 화개에서 쌍계사를 지나 신흥리에 이르는 구간에 몰려 있다. 그러나 악양에도 이름난 차밭이 있다. 평사리 들판을 따라 최참판댁을 지나면 악영면 소재지가 나온다. 초입에 작은 초등학교가 먼저 보이는데 학교 정문 맞은편에 매암차문화박물관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얼핏 대갓집 문같기도 하고 작은 카페 분위기를 연상케 한다. 그러나 막상 대문을 지나 들어가면 펼쳐지는 풍광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넓은 다원이 그림좋게 펼쳐지고, 아래로 악양벌이 섬진강 자락까지 넓게 바라다 보인다. 매암차박물관은 매암다원과 함께 있다.
매암차문화박물관의 시작은 1963년 고 강성호 옹이 다원을 조성하면서 부터다. 단순히 유물만을 보는 일반적인 형태의 박물관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차의 제조과정과 차에 관한 이야기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인 동시에 박물관의 주요기능인 교육을 바탕으로 올바른 차문화의 정신을 구현하고자 한다. 지난 40년간 잊혀져 있던 고유의 전통 차제조 기법을 재발견해 내고 보존하는데 힘써 왔다.
차 박물관에는 아주 오래된 갖가지 다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일제시대의 차 볶던 솥부터 주전자부터 다기까지 역사적인 가치가 기구들이 시기적으로 갖춰져 있다. 그렇다고 박물관이 대단히 크거나 자료가 방대하진 않다. 오히려 소박한 시골 박물관의 느낌이 훨씬 좋다. 박물관 옆에는 차 체험장이 있다. 차밭을 바라보면서 매암다원에서 바로 수확한 차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차를 따고 볶고 시음까지 전통적인 차예절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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