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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성사
해감과 그의 제자에 유래된 사찰로 대웅전에는 석가모니삼존불을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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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1-2110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비행로 145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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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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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감과 그의 제자 7명에서 유래된 사찰
건물로는 대웅전과 삼성각, 극락전, 성적선원, 운점루, 망향대, 요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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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용계리 팔공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백제 무왕(재위 600-641) 때 해감(解橄)이 창건하였다. 해감이 당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와 수도처로 삼기 위해 이 절을 세웠다고 전해지며, 그의 제자 7명이 모두 근처에 암자를 1개씩 지었다고 한다. 팔성산이라는 이름은 바로 해감과 그의 제자 7명에서 유래한다. 조선 초기에 폐사되자 부속 암자 중 하나를 본 절로 삼았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운점사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원효와 의상이 불법을 펼 때 향기가 퍼져 나왔다는 만향점이 절 근처에 있었다고 전한다. 이후 조선 초기와 중기에 정심, 영관, 선수 등 큰 스님이 머물렀다. 1974년 비구니 법륜(法輪)이 대웅전을 복원하였고, 1991년부터 극락전과 삼성각, 성적선원 등을 건립하는 등 대대적인 불사를 하여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삼성각, 극락전, 성적선원, 운점루, 망향대, 요사 등이 있다. 이중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내부에 석가모니삼존불을 봉안하였다. 탱화로 후불탱화와 지장탱화, 신중탱화가 있다. 극락전은 1991년 인법당을 해체하여 지은 건물로 정면 5칸, 측면 3칸의 규모이다. 내부에 아미타불상과 후불탱화를 봉안하였다. 유물로 절 뒤쪽에 백제 때 세워진 것으로 보이는 사리탑이 있었으나, 1973년 도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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