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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 묘역
장수 3절로 유명한 절개의 상징인 의암 논개가 잠들어 있는 곳으로 매년 의암 논개를 기리는 제례가 이루어지고 있다. 1980년대 후반 함양군의 논개묘 성역화사업으로 봉분을 다시 만들고 비석을 세우며 주위를 정화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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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60-5163
소 재 지경남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산 31번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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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 논개가 잠들어 있는 곳
논개 묘역은 전북 장수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함양군 방지마을 옆 속칭 탑시기골에 있다. 전북 장수군의 의암사적보존회에서 십수년동안 문헌과 구전을 토대로 현장 탐문 조사와 경남도 문화재전문위원 및 향토사학자들의 고증을 거친 끝에 1976년에 발견 하게 되었다. 1980년대 후반 함양군의 논개묘 성역화사업으로 봉분을 다시 만들고 비석을 세우며 주위를 정화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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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의 상징, 의암 논개. 의암 논개는 장수 3절로 장수군의 대표 위인. 그래서 장수군에 논개 생가지와 논개 사당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의암 논개가 잠든 곳은 장수가 아닌 함양군에 위치하고 있다. 오늘날 행정구역상으로는 함양군에 속해있지만 논개묘역은 논개생가지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후세의 행정으로 인해 논개는 태어난 곳과 잠든 곳이 다른 지역에 속해있는 처지가 된 것이다.

이 묘역은 전북 장수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함양군 방지마을 옆 속칭 탑시기골에 있다. 전북 장수군의 의암사적보존회에서 십수년동안 문헌과 구전을 토대로 현장 탐문 조사와 경남도 문화재전문위원 및 향토사학자들의 고증을 거친 끝에 1976년에 발견 하게 되었다. 1980년대 후반 함양군의 논개묘 성역화사업으로 봉분을 다시 만들고 비석을 세우며 주위를 정화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였다.

묘의 규모는 높이가 1.2m, 직경이 5.4m, 길이 5.3m에 달하는 대형분묘가 남향 으로 자리잡고 있다. 임진왜란이 발발한지 1년 후인 1593년 6월29일 진주성이 함락된 후 성 아래 바위에서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하여 순절한 날을 추모하고 충절의 정신을 널리 선양하기 위하여 매년 음력 7월 7일을 기하여 유림에서 추모제를 봉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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