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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
백제 최초의 가람. 하지만 소실과 중건을 반복하며 명맥을 유지해온 관음사는 관음신앙의 근원지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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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360-8251
소 재 지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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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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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 유일의 관음성지이자, 관음신앙의 근원지
관음사는 백제 불교 최초의 가람이며, 내륙 유일의 관음성지이자, 관음신앙의 근원지로 그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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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사는 1729년(영조5) 백매선사가 쓴 관음사사적에 의하면 백제 분서왕3년(300) 성덕보살이 낙안포(지금의 보성 벌교)에서 금동관세음보살상을 모셔다 절을 짓고 이름을 관음사라 하였다고 한데서 비롯된다. 그리고 창건 뒤 성공(性空)스님이 성덕의 상을 만들려다가 생각을 바꿔 관음상을 모시고 성덕산 관음사라 했다고 전한다.

1374년(공민왕 23)까지 다섯 차례 중건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원통전(圓通殿)만 남고 전소되었으며, 6 ·25전쟁 때 원통전마저 소실되었다. 1954년 부근의 대은암(大隱庵)의 건물을 옮겨다가 원통전을 중건하였다.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3년(300년) 성덕보살이 전남 벌교에서 금동 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봉안하여 창건한 백제 불교 최초의 가람이며, 내륙 유일의 관음성지이자, 관음신앙의 근원지로서 그 가치가 크다. 6·25당시 공비들이 오래도록 이곳에 남아 관음사를 기지로 삼자, 이들을 없애기 위해 이 사찰에 불을 지르게 됐고, 그로 인해 국보 제273호로 지정되어 내려오던 고려시대 건물인 원통전(圓通殿)이 불에 타고 그 안에 보존된 국보 제214호 금동관음보살좌상이 불에 타 머리 부분만 남아 있다.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현존 건물 8채 중 3채는 타지 않고 남은 건물이고 4채는 1954년 박창운 스님이 관음사의 1km쯤 위에 있던 대은암(大隱庵)을 이전 건축한 것이다. 관음사는 고대소설 심청전의 원류로 추정되는 원홍장 설화를 간직하고 있다.

극락전 바로 앞에 당시의 모습 그대로 남겨놓고 관리하는 건물 한 동이 있는데, 불교문화만이 아니라 역사를 소중히 간직하려는 스님들의 노력으로 마음에 크게 와 닫는다. 이 건물의 한 방문 언저리에는‘ 대장의 숙소’라는 간단한 표시도 그대로 남아있다. 당시의 빨치산과 토벌대의 전투를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는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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