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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3.1 운동비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이하여 장수군민 기념사업으로 추진하여 장수군 3.1 운동을 기념하는 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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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1-2214
소 재 지전북 장수군 산서면 동화리3.1운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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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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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3.1 운동을 기념하는 비석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이하여 장수군민 기념사업으로 추진하여 장수군 3.1 운동을 기념하는 비석이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이 비는 1919년 3월 1일을 기해 전개 되었던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당시 산서면 사계리에 있던 지금당 생도들이 사계산으로 올라가 독립만세를 부른 뒤 동화리 장터로 와서 장꾼들과 합세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조국 독립에 뜻을 바친 선열들의 일을 기리기 위해 1983년 면민들이 뜻을 모아 동화리 경노당 옆에 기념비를 건립하였다가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이하여 장수군민 기념사업으로 추진 현 위치로 이건하였던 것이다.

1910년 일제가 우리나라의 국권을 강탈한 후 식민지 경영의 통치 기구로 조선총독부를 설치하였고, 한국 사회를 재편하기 위해 폭압적인 무단통치를 실시했다. 한민족은 무단통치하에서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등 근대적 기본권을 박탈당하였다. 또한 회사령의 실시로 민족 자본가의 발전을 가로막고, 1910년부터 1918년사이에 진행된 토지 조사 사업으로 불법적인 일본인들의 토지 소유가 인정되었고 지주의 권리가 강화되면서 농민들이 소작농으로 전락하면서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불만과 저항이 거세졌다.

이러한 거족적인 민족 해방 의지를 바탕으로 1910년대에는 국외에서의 독립군 기지 건설 운동, 국내에서의 비밀결사 운동, 교육 문화 운동 및 생존권 수호 투쟁 등을 통해 운동 역량이 강화되어 갔다. 이와 함께 1910년대 말 국제 정세가 크게 변화되었다. 1918년 1월 미국의 윌슨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주창하였는데, 이는 식민지 약소민족을 크게 고무하여 민족 해방 운동을 고양시켰다.

손병희·최린 등 천도교계, 이승훈 등 기독교계, 한용운 등 불교계가 독립 선언을 계획하여 독립선언서, 파리강화회의 등에 보내는 독립청원서, 일본 정부에 보내는 독립의견서 등이 작성되었고, 2월 27일 독립선언서가 인쇄되어 종교 교단을 중심으로 미리 배포되었다. 그 후 고종의 장례일인 3월 1일 정오 서울을 비롯하여 평양·진남포·안주·의주·선천·원산 등지에서 동시에 독립선언식이 이루어짐으로써, 전국적인 민족 해방 운동이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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