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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암석불좌상
미륵암석불좌상은 현재 미륵암 대웅전에 봉안되어있다. 고려시대의 불상으로 추정되며 나라의 길흉에 따라 석불의 색이 변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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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0-2679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초장길 51-61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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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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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길흉에 따라 색이 변한다는 석불
미륵암석불좌상은 현재 미륵암 대웅전에 봉안되어있다. 고려시대의 불상으로 추정되며 나라의 길흉에 따라 석불의 색이 변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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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의 불상으로 현재 미륵암에서 소유, 관리하고 있다. 미륵암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미륵암 마애불좌상이라고도 한다. 나라의 길흉에 따라 석불의 색이 변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표면을 평평하게 다듬은 화강암에 음각으로 새긴 불상으로, 마모가 심해 확인하기 어렵지만 미륵불인 것으로 추정된다. 신체 비례는 얼굴에 비해서 몸이 왜소한 편이다. 머리에는 중앙계주가 있고 눈은 가늘게 뜬 ‘一자’ 모양이다. 입은 꼭 다물었고 백호는 생략되어 있다. 귀는 매우 크고 길어 어깨 부근까지 늘어져 있다. 목은 짧으나 삼도(三道)를 뚜렷하게 표현해 놓았다.

불의는 통견(通肩)이며 다리는 결가부좌하고 있다. 오른손은 위로 들어서 엄지와 검지를 맞대고 새끼손가락을 펴서 밖을 향하였으며, 왼손은 펴서 무릎에 올려 놓았다. 대좌는 연꽃 모양이며 광배는 두광과 신광을 각각 2겹으로 표현하고 그 바깥에 화염무늬를 새겼다. 전체적인 조각 기법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마애불로 추정된다.

미륵암은 장수군 칠봉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사찰로 1910년 무렵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미륵암석불좌상이 신라 또는 고려시대 유물인 것으로 보여 창건연대를 그 시대로 추정하기도 한다. 미륵암은 대웅전, 삼성각, 요사채 2동으로 단출하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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