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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문가옥
광해군의 사화를 피해 일가와 함께 오산리에 정착하면서 건립한 조선 후기 주택으로 사랑채보다 안채에 중심을 둔 형태가 다른 가옥과 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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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350-2679
소 재 지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오메길 9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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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를 중심으로 지은 조선 후기 저택
광해군의 사화를 피해 일가와 함께 오산리에 정착하면서 건립한 조선 후기 주택으로 사랑채보다 안채에 중심을 둔 형태가 다른 가옥과 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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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오산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주택. 현 소유주의 10대조가 광해군의 사화를 피해 일가와 함께 오산리에 정착하면서 건립하였다. 상량문에 따르면 안채는 1866년, 사랑채는 1733년(영조49)에 지었다.

사랑채는 1875년 중수하였는데 안채를 세운 후 다른 곳에서 옮겨왔다. 1973년 문간채를 짓기 전에는 사랑채 화단 앞의 서문이 대문이었으나, 좁아서 마차가 드나들기에 어렵고 대문 방향이 상서롭지 못하다 하여 따로 문간채를 세웠다.

일반적으로 옛 가옥의 중심은 사랑채인데 이 가옥은 안채가 중심이다. 전라도 지방 가옥의 일반적 특징인 일자형 구조가 아닌 ㄱ자형 구조에, 안채 전면 기둥은 둥근기둥인데 사랑채는 네모기둥인 것도 중심이 안채임을 나타낸다. 안채와 사랑채 외에 서쪽채·아래채·문간채·바깥채 등이 적절하게 배치되었다.

현재 안채, 사랑채, 서쪽채 등은 거의 원형 그대로이나 나머지 건물은 많이 변형되었다. 문간채는 블록을 쌓아 창고로 만들고 바깥채는 외양간, 창고, 목욕탕 등으로 사용된다. 아래채에는 돼지우리와 외양간 등 축사를 두고 사랑채 한쪽에는 여물청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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