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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림동계곡
냇가에 기이한 바위와 담.소를 만들고 농월정에 이르러서는 반석위로 흐르는 옥류와 소나무가 어우러져 무릉도원을 이루고 있는곳으로 장장 60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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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60-5756
소 재 지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22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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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반 위에 수많은 정자가 멋을 내는 계곡
화림동계곡은 우리나라의 정자문화의 메카라고 불리어지는 곳답게 계곡 전체의 넓은 암반위에 수많은 정자들과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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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림동계곡은 해발 1,508m의 남덕유산에서 발원한 금천(남강의 상류)이 서상-서하를 흘러내리면서 냇가에 기이한 바위와 담.소를 만들고 농월정에 이르러서는 반석위로 흐르는 옥류와 소나무가 어우러져 무릉도원을 이루고 있는곳으로 장장 60리에 이른다.
가히 우리나라의 정자문화의 메카라고 불리어지는 곳답게 계곡 전체의 넓은 암반위에 수많은 정자들과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진 곳이다

화림동 계곡을 탐방할려면 거창방향이나 진주, 남원 등지에서는 우선 안의까지 와야되며 전주, 무주 방향에서는 육십령에서 안의 방향으로 내려오면서 탐방하면 된다.

우선 안의면에서 육십령으로 향하는 26번 국도를 타면 숨돌릴 틈없이 각종 풍광들이 행인들의 시선을 한껏 유혹한다. 이러한 유혹에 도취돼 가는 듯 4km가량을 오르면 농월정 계곡에 도착한다.

농월정(弄月亭)은 수많은 반석들로 가득차 있다. 이들 수많은 너럭바위 위를 혹은 옆을 쉴 새 없이 흐르는 투명한 물....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조선 선조때 문과에 급제 예조참판을 지냈으며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진주대첩시 분전 장렬히 전사한 이 고장 출신 지족당 박명부 선생이 머물면서 시회를 열기도 하고 세월을 낚기도 했다는 곳이다. 농월정 정자는 후세 사람들이 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지은 정자인데 이름 그대로 달을 희롱한다는 뜻으로 우리 조상들의 풍류에 대한 면모를 가히 짐작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농월정은 그 경관이 너무나 뛰어나 지금은 국민관광단지로 지정이 되어 날로 늘어나는 탐방객들의 편리 도모를 위하여 군에서 개발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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