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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서원
남계서원은 서원으로서는 백운동서원(소수서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 사액된 서원으로 명종21년(1566)에 사액서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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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62-1438
소 재 지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길 8-11
이용시간09;00-18시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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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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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 강익이 문헌공 정여창을 기리기 위하여 창건한 서원
수동면 원평리 소재로 조선 명종7년(1552)년에 개암 강익이 문헌공 정여창을 기리기 위하여 창건하고 남계서원이라 칭하였다. 서원으로서는 백운동서원(소수서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 사액된 서원으로 명종21년(1566)에 사액서원이 되었다. 숙종3년(1677)에 문간공 정온(鄭蘊)을 배향하고 숙종 15년(1689)에 강익을 배향하였다. 또, 별사(別祠)에 뇌계 유호인(兪好仁)과 송난 정홍서(鄭弘緖)를 배향하였다가 고종 5년(1868)에 별사를 훼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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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 원평리 소재로 조선 명종7년(1552)년에 개암 강익이 문헌공 정여창을 기리기 위하여 창건하고 남계서원이라 칭하였다. 서원으로서는 백운동서원(소수서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 사액된 서원으로 명종21년(1566)에 사액서원이 되었다.

숙종3년(1677)에 문간공 정온을 배향하고 숙종 15년(1689)에 강익을 배향하였다. 또, 별사에 뇌계 유호인과 송난 정홍서를 배향하였다가 고종 5년(1868)에 별사를 훼철하였다.

이 서원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 때에도 훼철되지 않고 살아남은 서원 중의 하나로,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한 부분을 담당해왔다. 경내에는 전사청을 비롯하여 양정재, 명성당, 애련헌, 풍영루, 고직사 등의 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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