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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
실상사(實相寺)는 신라 구산선문(九山禪門) 중 처음 문을 연 사찰로, 정확한 연기는 전하지 않으나 828년(신라 흥덕왕 3) 증각대사 홍척(洪陟)이 창건했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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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636-3031
소 재 지전북 남원시 산내면 입석리50
이용시간08시-19시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http://www.silsangsa.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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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선문(九山禪門) 중 처음 문을 연 사찰
오늘날 실상사는 구산선문 최초가람이라는 역사와 더불어 승가의 미래와 사부대중 공동체로서 사찰의 오랜 전통을 되살리기 위해 생명살림 운동의 중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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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는 통일신라시대인 828년(흥덕왕 3)에 홍척국사(洪陟國師)가 구산선문(九山禪門)의 하나로 자리를 잡은 유서깊은 사찰이다. 선종(禪宗)이 처음 전래된 것은 신라 제36대 혜공왕 대이지만 발전을 보지 못하다가, 도의국가(道義國師)와 함께 당나라로 건너가 수학하고 돌아온 홍척스님이 흥덕왕의 초청으로 법을 강론함으로써 구산선문 중 최초 사찰로 개창하게 된 것이다.

홍척스님은 이곳에 실상사를 세워 많은 제자를 배출하여 전국에 포교하였는데 이들을 실상사파(實相寺派)라 불렀다. 그의 제자로 수철(秀澈)ㆍ편운(片雲) 두 대사가 나와 이 종산(宗山)을 더욱 크게 번창시켰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되어 약 200년 동안 스님들은 부속암자인 백장암(百丈庵)에서 기거하다가, 1690년(숙종 16)에 이르러 침허대사(枕虛大師)가 300여 명의 스님들과 함께 조정에 절의 중창을 상소하여 36동의 건물을 세우는 쾌거를 이룩하기도 하였다.

오늘날 실상사는 구산선문 최초가람이라는 역사와 더불어 승가의 미래와 사부대중 공동체로서 사찰의 오랜 전통을 되살리기 위해 생명살림 운동의 중심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해 1996년에 승가의 미래를 위해 인재를 육성하는 화엄학림을 개설하였고, 1999년에는 '생태적 가치와 자립적 삶'을 건학이념으로 귀농전문 교육기관인 실상사 귀농학교를 설립하다. 또한 2001년에는 자연과 함께 하는 체험학습을 목표로 작은 학교인 '선돌학교'를 열기도 하였다. 이러한 실상사의 승풍 진작과 생명운동은 우리나라 불교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 작용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1. 실상사에는 생태화장실이 있어요!실상사 천왕문 오른쪽 극락전 가는 길에 화장실이 있다. 이곳은 자연생태식 화장실로 옛날식 모습 그대로다. 대소변을 본 다음에는 재를 뿌려 거름으로 재사용토록 되어 있다.
2. 지리산에서 가장 많은 보물이 실상사에 있어요!지리산 지역에서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하고 있는 곳이 바로 실상사다. 실상사 자체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철제여래좌상,보광전,석등,삼층석탑2기,수철화상능가보월탑과 탑비,증각대사옹요탑 등 국보1점과 보물 11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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