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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국사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칠성각, 보제루 관음전요사가 있다. 이 중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로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4호로 지정되었다. 내부에 아미타삼존불과 지장보살을 비롯하여 여러 점의 탱화와 큰북, 중종, 현판 2매가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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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625-7222
소 재 지전라북도 남원시 산성길 239 (산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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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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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켜낸 호국도량 선국사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칠성각, 보제루 관음전요사가 있다. 이 중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로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4호로 지정되었다. 내부에 아미타삼존불과 지장보살을 비롯하여 여러 점의 탱화와 큰북, 중종, 현판 2매가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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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며, 산성 내에 있다고 하여 산성절이라 부르기도 한다. 685년(신문왕 5)에 남원 소경(小京)이 설치되는 것과 때를 같이하여 창건되었으며, 이곳에 용천(龍泉)이라는 샘이 있어서 용천사(龍泉寺)라 하였다.

절 둘레에 교룡산성을 쌓은 뒤 절의 성격이 호국도량으로 바뀌면서 이름도 선국사로 바뀌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선국사로 이름이 바뀐 시기는 분명하지 않으나 절이름에‘국(國)’자가 들어가는 사찰들은 대부분 나라를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왔던 것처럼 선국사도 나라를 지켜낸 수난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호남지역의 6개 군현에서 거둔 군량미를 바로 이 교룡산성에 보관했는데, 이때 선국사는 교룡산성을 지키는 수비대의 본부 역할을 했던 것이다.

1803년(조선 순조 3) 대웅전을 중건하였고, 1891년(고종 28)에는 칠성각을 세웠다. 1894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자 동학군의 은신처가 되기도 하였다. 1984년 칠성각을 중수하고 1991년 미륵불상을 세워 오늘에 이른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칠성각, 보제루 관음전요사가 있다. 이 중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건물로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4호로 지정되었다. 내부에 아미타삼존불과 지장보살을 비롯하여 여러 점의 탱화와 큰북, 중종, 현판 2매가 보관되어 있다.

보제루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60년에 마루 밑에서 교룡산성승장동인이 발굴된 바 있다.

이 구리도장은 산성을 지키는 승군에게 조정에서 내려 보낸 것으로, 교룡산성과 선국사를 나라에서도 중요하게 여겼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인장은 1986년 9월 8일 전라북도 민속자료 제27호로 지정되었는데, 산성 별장이 동학군에게 절을 빼앗길 때 빠뜨린 것으로 추정된다. 보제루에는 관음전 보수 불사 방명록 등 10매의 현판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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