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천왕봉
지리산 동부에 우뚝 솟은 천왕봉(天王峰, 1,915m)은 지리산의 최고봉이다.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산봉우리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55-972-7772
소 재 지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천왕봉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http://jiri.knps.or.kr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하늘을 받치는 기둥’으로 불리는 지리산의 최고봉
천왕봉 정상 부분은 거대한 암괴(岩塊)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로부터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란 뜻으로 천주(天柱)라고 불렸다. 천왕봉 서쪽 암벽에는 천주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조금 아래의 평지는 아주 오랜 옛날 선도성모(仙桃聖母)를 모신 성모사당이 있던 자리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지리산 동부에 우뚝 솟은 천왕봉(天王峰, 1,915m)은 지리산의 최고봉이다.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산봉우리다. 1982년 경상남도가 세운 높이 1.5m의 정상 표지석 앞면에는 ‘지리산 천왕봉 1915m’, 뒷면에는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라고 새겨져 있다.

천왕봉 정상 부분은 거대한 암괴(岩塊)로 이루어져 있는데, 예로부터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란 뜻으로 천주(天柱)라고 불렸다. 천왕봉 서쪽 암벽에는 천주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조금 아래의 평지는 아주 오랜 옛날 선도성모(仙桃聖母)를 모신 성모사당이 있던 자리다.

천주 이외에도 천왕봉 주변에는 통천문, 개선문(개천문) 등 하늘과 관련 있는 곳이 여럿이다. 중산리에서 천왕봉을 오르는 길목인 동남쪽의 개선문은 ‘하늘의 여는 문’, 장터목에서 오르는 서쪽의 통천문은 ‘하늘을 오르는 문’이라는 뜻을 지닌 바위들로서 하늘과 접해 있는 천왕봉 정상으로 오르는 마지막 관문이다. 부정한 자는 이곳을 통과하지 못한다는 전설이 있는데, 인간뿐만 아니라 제아무리 신선이라 해도 지리산에서는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에 절대 오르지 못했다고 한다.

지리산의 날씨가 워낙 변화무쌍해 천왕봉 정상은 항상 구름으로 뒤덮여 있는데, 천왕일출(天王日出)을 보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가능하다고 한다. 신비스러운 지리산의 제왕인 천왕봉 아래 펼쳐진 구름 속에서 한순간 불쑥 솟아나오는 붉은 햇덩이는 태초의 그것처럼 장엄하다.
천왕봉은 여러 물줄기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함양 쪽으로는 칠선계곡이 발원하고, 산청 쪽으로는 통신골과 천왕골이 만나 중산리계곡으로 이어진다. 또 정상 동남쪽 아래의 바위 틈에서 솟아나오는 천왕샘은 중산리계곡 지나 덕천강으로 흘러 남강에 합류한다.
1. 다양한 지리산 등산코스의 종착점천왕봉은 지리산 제일봉으로 지리산의 등산로 중 가장 많이 연결되어 있다. 중산리 코스를 시작으로 백무동 코스, 유평 코스, 종주 코스 등이다. 이중 가장 빨리 천왕봉에 오를 수 있는 코스는 중산리 칼바위 코스이다.
2. 한국인 기상의 발원지천왕봉 정상에 있는 정상 표지석 뒷면에는 '한국인의 기상 여기서 발원되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어머니 산 지리산의 최고 정상이니 한국인의 기상이 발원된다는 말이 잘 어울린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버섯약초전골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산청곶감
맛있는 여행 즐기기 [1박2일코스] "유평(대원사)코스"
  • 거리 : 19.1km
  • 예상시간 : 12시간
  • 난이도 : 상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