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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열문
충과 열을 기리기 위해 지은 밀양박씨 문중의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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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360-8224
소 재 지전라남도 곡성군 입면 삼오궁동길 117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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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과 열을 기리기 위해 지은 밀양박씨 문중의 사당
남편의 충과 아내의 열을 기리기 위해 세운 밀양박씨 문중의 사당이다. 입면 삼오리에 자리한 충열사는 조선 중기 공신 박언배와 그 부인 완주이씨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전남유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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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충과 아내의 열을 기리기 위해 세운 밀양박씨 문중의 사당이다.

입면 삼오리에 자리한 충열사는 조선 중기 공신 박언배와 그 부인 완주이씨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전남유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되어 있다. 남편과 아내의 위패가 같은 사당 안에 봉안되는 것은 극히 드문 경우. 특별한 사연이 있지 않을 턱 없다. 그 사연을 들여다보자면 이렇다. 본관이 밀양인 박언배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깊은 사람으로 대제학 연의 5대손이다. 그는 정묘호란 때 의병을 조직하여 싸움에 임하는 등 나라에 큰 공을 세웠다. 하지만 안주의 난 당시 전투에 참가했다가 그만 명을 달리하고 말았다. 남편을 하늘같이 섬기던 아내 완주이씨에게 남편의 죽음은 하늘이 무너진 충격이나 다름없는 일. 아내의 운명은 남편이 적의 칼에 맞아 죽는 순간 이미 정해져 있던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아내 또한 저 세상에서 남편을 만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대단한 충과 열을 지닌 부부였기에 후손들이 위패를 함께 봉안해 그 넋을 기렸는데, 이게 바로 1805년(순조 5) 건립된 충열사다.

충열사 근방에는 군지촌정사, 구암사, 함허정, 오봉사, 매월리선사유적 등이 주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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