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하동송림
국내에서 제일가는 노송숲으로 가꾸어졌으며 섬진강 백사장과 어울려 여름철 피서객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 물결에는 향수가 어려있고, 시인묵객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55-880-2377
소 재 지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107-8 송림공원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노송숲과 섬진강이 어우러지는 숲
1745년(영조 21) 당시 도호부사(都護府使) 전천상(田天詳)이 강바람과 모래바람의 피해를 막을 목적으로 섬진강변에 식재하였다. 노송의 수파는 거북의 등과 같이 갈라져서 이 송림을 찾는 사람들로 하여금 옛날 장군들이 입은 철갑옷을 연상하게 한다. 깨끗한 백사장을 끼고 있으며 보호구역은 21,874㎡에 달한다.
이미지1 이미지2
하동송림은 국내에서 제일가는 노송숲으로 가꾸어졌으며 섬진강 백사장과 어울려 여름철 피서객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2005년 2월 천연기념물 제 445호로 지정되었다.

1745년(영조 21) 당시 도호부사(都護府使) 전천상(田天詳)이 강바람과 모래바람의 피해를 막을 목적으로 섬진강변에 식재하였다. 노송의 수파는 거북의 등과 같이 갈라져서 이 송림을 찾는 사람들로 하여금 옛날 장군들이 입은 철갑옷을 연상하게 한다. 깨끗한 백사장을 끼고 있으며 보호구역은 21,874㎡에 달한다.

260년 된 750여 그루의 노송이 넓은 백사장 및 파란 섬진강 물결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킨다. 숲 안에는 궁도장(弓道場)이 있어서 활시윗소리가 들려오고, 쉼터인 하상정(河上亭)이 있어 운치를 더해 준다. 섬진강의 물결이 굽이도는 경관에는 향수가 어려 시인 묵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재첩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하동녹차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