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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도인촌
현재 지리산 청학동으로 불리는 도인촌은 유교를 근간으로 하되 ‘유교, 불교, 선도와 동학, 서학을 하나로 합하여 큰 도를 크게 밝혀 경사도 많고 크게 길한 유도를 다시 일심으로 교화하는 도’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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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2-5379
소 재 지경남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청학동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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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선비마을, 청학동
청학동은 해발 800m의 지리산 중턱에 위치해 있으며, 삼신봉 남쪽 자락으로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지리산 마을로 고운 최치원 선생이 은거하던 곳이다. 전설로는 청학이 많이 노닐던 곳이라는 유래를 가진 곳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묵객들이 삼신봉을 중심으로 한 살기 좋은 곳, 즉 이상향을 찾아 나섰던 바로 그런 곳이란 느낌이 들게 하는 산세와 물줄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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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은 해발 800m의 지리산 중턱에 위치해 있으며, 삼신봉 남쪽 자락으로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지리산 마을로 고운 최치원 선생이 은거하던 곳이다.

전설로는 청학이 많이 노닐던 곳이라는 유래를 가진 곳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묵객들이 삼신봉을 중심으로 한 살기 좋은 곳, 즉 이상향을 찾아 나섰던 바로 그런 곳이란 느낌이 들게 하는 산세와 물줄기를 가지고 있다.

청학이란 ‘푸른 학’이라는 뜻으로 전설에 의하면 청학은 신선이 타고 다니면서 도술을 부리는 새로서 사람의 몸에 새의 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청학하면 신선을 상징하고 신선하면 청학을 연상 시켰다.

현재 지리산 청학동으로 불리는 도인촌은「儒佛仙三道合一更正儒道曾」라는 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유교를 근간으로 하되 ‘유교, 불교, 선도와 동학, 서학을 하나로 합하여 큰 도를 크게 밝혀 경사도 많고 크게 길한 유도를 다시 일심으로 교화하는 도’라는 뜻이다.

청학동이란 옛날부터 이상향(理想鄕)으로 전하여 오는 바, 신라 말엽 최치원(新羅末葉 崔致遠) 선생께서 처음으로 은거(隱居) 하였다고 하며,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데 들어가는 입구(入口)에 폭포(瀑布)가 있고 폭포를 지나면 석문(石門)이 나오고 석문동굴(石門洞窟)을 따라 십리(十里)쯤 들어가면 주회사십리(周回四十里)의 광문평탄(廣問平坦)한 초전(草田)에 신선(神仙)들이 살고있는 별유천지(別有天地)가 나오는데 그곳에는 청학이 살고 청학이 노니는 학연(鶴淵)이 있으며 석정(石井)이 있고 뒤에는 삼신봉(三神峰)이 높이 솟고 석각삼봉(石角三峰)등이 병풍(屛風)처럼 둘러 있으며, 해바위와 달바위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청학동은 땅이 기름져서 곡식이 잘 되며 삼재(三災)가 들어오지 않고 석정(石井)의 물을 마시면 오래 살고 특히 청학동에 살면 인재(人才)가 많이 날것이라 전한다.

위와 같은 청학동은 중국(中國) 무릉도원(武陵桃源)에 비유되어 전해오고 있으며, 더욱이 청학동은 도참적(圖讖的)으로 비전(秘傳)되어 은연중(隱然中)에 피난지(避難地)란 개념(槪念)에서 더욱 야릇하게 전해지고 있다.
위와 같은 청학동은 지리산 도처에 부각(浮刻)되어 있으나 그 여부(與否)는 알 길이 없고 오직 이곳 청암(靑岩) 학동(鶴洞) 일대가 문헌상 나타나는 곳과 일치(一致)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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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 7.8km
  • 예상시간 : 3시간58분
  • 난이도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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