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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선계곡
칠선계곡, 지리산 최대의 계곡미를 자랑하는 계곡으로 설악산의 천불동 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계곡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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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62-5354
소 재 지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칠선계곡
이용시간-
쉬 는 날특별보호구 지정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http://jiri.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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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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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 담, 그리고 폭포가 눈을 놀라게 하는 지리산 으뜸 계곡
지리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험난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는 칠선계곡은 천왕봉 정상에서 마천면 의탄까지 장장 18km에 걸쳐 7개의 폭포수와 33개소의 소가 펼쳐지는 대자원의 파노라마가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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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최고봉인 천왕봉(1,915m) 서북쪽에서 발원해 함양의 임천으로 합류하는 칠선계곡(七仙溪谷)은 지리산의 대표적인 계곡이다. 18km에 이르는 긴 계곡에는 용소․선녀탕․비선담, 칠선폭포․대륙폭포·마폭포 등 수많은 폭포와 소(沼)가 절경을 이룬다. 이런 경관 덕에 설악산 천불동계곡, 한라산 탐라계곡과 함께 우리나라 3대 계곡으로 꼽힌다.
추성리를 지나서 다리 하나를 건너면 국골과 칠선골의 합수점 못미처에서 갈림길을 만난다. 칠선골 방향인 오른쪽 길로 얼마간 오르면 고갯마루에 두 아름쯤 되는 큰 느티나무가 서 있는 두지터다. ‘두지터’는 계곡을 끼고 분지처럼 오목하게 생긴 모양이 뒤주를 닮았다 하여 불리는 지명이다.

칠선계곡의 대표경관으로 꼽히는 선녀탕에는 일곱 선녀에 얽힌 전설이 전한다. 아주 오랜 옛날, 이 계곡의 아름다움에 반한 일곱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목욕을 즐겼다. 어느날 엉큼한 마음을 품은 반달곰이 선녀들의 옷을 훔쳐 바위틈 나뭇가지에 걸어 놓았다. 그런데 그건 나뭇가지가 아니라 사향노루의 뿔이었다. 선녀들이 옷을 찾아 헤매는 것을 본 사향노루는 자기 뿔에 걸려 있는 옷을 선녀들에게 가져다주었다. 선녀들은 그 옷을 입고 무사히 하늘나라로 올라갈 수 있었다. 선녀들은 자신들을 도와준 사향노루는 이 아름다운 계곡에 살게 해주고, 곰은 그 옆의 국골로 쫓아 버렸다 한다.

칠선계곡은 추성리에서 비선담까지는 항상 입산 가능하고, 그 상류로는 5~6월과 9~10월 한시적으로 탐방 예약 가이드제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2011년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시설물과 탐방로 훼손이 심하여 현재는 폐쇄된 상태다. 재개방 여부 등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 선녀탕에서 비선담통제소까지는 왕복 4시간 정도 걸린다.
1. 칠 선녀 전설 전해오는 칠선계곡의 백미, 칠선폭포18km에 이르는 긴 계곡에는 칠선폭포를 비롯해 ․대륙폭포·마폭포 용소․선녀탕․비선담 등 7개의 폭포수와 30여 개의 소(沼)가 선경을 펼친다.
2. 선녀탕에서 장터목 구간 - 탐방안내칠선계곡은 선녀탕까지만 개방되어 있다. 선녀탕에서 장터목구간은 자연휴식년제로 통제가 되고 있는데, 일주일에 두번 사전 예약자에 한해 탐방이 허용된다. 그나마도 개별여행은 허용되지 않고,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나온 전문가이드의 인솔하에 탐방할 수 있다. 올라가는 구간은 월요일과 수요일 아침 7시에 추성분소에서 출발하고 내려오는 구간은 화요일과 목요일 아침7시에 장터목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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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 15km
  • 예상시간 : 10시간
  • 난이도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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