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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전재
풍수지리상으로 천상의 선녀가 떨어뜨린 금가락지 모양이라 하여 금환락지(金環洛地)라고도 한다. 1929년 승주에 살던 박승림이 건축하였으며, 1940년 곡전 이교신이 인수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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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19-625-8444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곡전재길 15-2 곡전재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http://www.gokjeonj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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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환락지에 위치하고 있는 한옥
구례 토지면 오미리에 위치하고 있는 곡전재는 조선 후기의 모습을 보이는 목조 건축물이다. 곡전재가 위치하고 있는 오미리는 예로부터 금환락지라 하여 명당자리로 꼽히는 동네이다. 1910년경부터 승주 황전면에 사는 7천석의 부호 박승림이 명당을 찾기 위해 십여년을 찾다 오미리에 자리를 잡고 집을 짓게 되었다. 이후 이교신이 집을 인수하여 5대째 자리를 잡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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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토지면 오미리에 위치하고 있는 곡전재는 조선 후기의 모습을 보이는 목조 건축물이다.
곡전재가 위치하고 있는 오미리는 예로부터 금환락지라 하여 명당자리로 꼽히는 동네이다. 1910년경부터 승주 황전면에 사는 7천석의 부호 박승림이 명당을 찾기 위해 십여년을 찾다 오미리에 자리를 잡고 집을 짓게 되었다. 이후 이교신이 집을 인수하여 5대째 자리를 잡고 살고 있다.

원래 곡전재는 6채 53칸 한옥으로 지어졌으나 중년에 인수당시 동행랑과 중간채를 팔아 훼손되었다. 현재 소유주 이순백께서 1998년1월 새로이 동행랑과 중간 사랑채를 복원하고 누각을 신설하여 "춘해루"라 이름 지었으며(5채 51칸 연못(洗淵:세연)을 확장하였다. 구례군청에서 몇 년간 향토문화유산을 선정하다 2003년 문화재관리위원의 심의를 거쳐 구례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그렇다면 금환락지란 무엇일까? 금환락지는 선녀가 지상으로 내려와 목욕을 한 뒤 다시 하늘로 오르다가 금가락지를 떨어뜨린 곳을 뜻하는 길지(吉地)이다. 풍수지리에서는 금귀몰니(金龜沒泥;금거북이 진흙 속에 묻힌 터)·오보교취(五寶交聚;금·은·진주·산호·호박 등 5가지 보물이 쌓인 터)와 더불어 3대 명당으로 꼽힌다. 특히 금환락지인 오미리의 형세는 한반도의 형상을 무릎을 꿇고 앉으려는 여성의 모습으로 보면 전라남도 구례 땅이 여성의 옥음(玉陰)에 해당한다고도 한다. 과거에는 여성이 출산하거나 성행위를 할 때만 가락지를 빼놓는 것을 상례로 여겼는데, 이곳이 바로 출산이라는 생산행위를 위하여 금가락지를 빼놓은 금환락지의 명혈(明穴)이라는 것이다.

오미리에 있는 운조루(雲鳥樓)와 곡전재(穀田齋)가 금환락지의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토지면(土旨面)의 본래 한자 명칭은 손가락에 낀 금가락지를 토해냈다는 뜻의 토지면(吐指面)이었다고 하는데, 이 역시 풍수지리설에서 유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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