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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총
만인의총은 정유재란 때 남원성을 지키기 위하여 왜적과 싸우다가 전사한 사람들을 함께 묻은 무덤으로 이복남, 이춘원, 김경로 등 8충신을 제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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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290-6600
소 재 지전라북도 남원시 만인로 3 만인의총
이용시간09시-18시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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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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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당시 목숨을 잃은 8충신을 제향한 곳
정유재란 때 왜군의 침입을 받아 군·관·민이 합심하여 대항할 당시 만 여명의 군사와 백성이 사망한 사람들을 합장하고 8충신을 제항하였는데 이곳이 바로 만인의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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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총은 정유재란 때 남원성을 지키기 위하여 왜적과 싸우다가 전사한 사람들을 함께 묻은 무덤이다. 전북 남원시 향교동 628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적 제272호로 지정되었다. 만인의총의 중요성은 정유재란의 역사적 사실을 살펴보면 나타난다.

왜군은 임진왜란 패전의 이유를 전라도지방을 차지하지 못한 것에서 찾았다. 이러한 연유로 정유재란 때는 먼저 전라도 지역을 점령한 뒤 북상할 계획을 세웠다. 선조 30년(1597) 7월말 왜군 11만 명이 황석산성과 남원을 공격하였다. 남원은 지역적으로 전라도와 충청도를 연결하는 요충지로 국가에서도 이곳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전라병사 이복남과 광양현감 이춘원, 조방장 김경로의 군사 1,000명과 명나라의 부총병 양원이 이끄는 군사 3,000명이 방비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러나 왜군의 침입에 대항하여 군·관·민이 합심하여 싸웠으나 남원성은 마침내 함락되고 말았다. 이 싸움에서 만 여명의 관리와 군사, 백성이 사망하였는데, 임진왜란이후 전사한 사람들의 시신을 한곳에 합장하였고 광해군 4년(1612) 충렬사를 세워 8충신을 제향하였다. 처음 이 무덤은 남원역 부근에 있었으나 민가에 둘러싸이게 되어 1964년 현재 자리로 이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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