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지금 지리산은
이미지 갤러리
지역가이드
송기홍과 지리산

지역가이드

community_view
제목
[장수] [장수] 장수군, ‘세종시’서 여름휴가 관광객 유치활동
작성일 2017-07-24 조회수 50

 

   
▲ 세종시에서 여름휴가 관광객 유치활동/최창윤 기자(사진=장수군)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전북 장수군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여름휴가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관광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2017년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휴가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전북도청과 14개 시·군이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홍보행사에서 출근 및 중식시간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홍보자료를 전달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장수군은 세종시민들에게승마1번지 장수의 승마체험과 방화동가족휴가촌 등 주요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사과오미자 등 특산물을 알리는데 힘썼다 

특히 9월 22~24일 3일 동안 열리는11회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집중 홍보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육영수 문화체육관광사업소장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국내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장수군 관광지 홍보와 함께 ‘2017 전북방문의 해합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장수군의 지역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인접 시·군과의 연계 관광홍보를 통해 전북 토탈관광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메이커

이전글
[하동]섬진강 재첩축제 글로벌 종합관광축제 도약 가능성 확인
다음글
[남원] 여름철 최고의 물놀이 휴양지, 안전 남원

목록

이달의 추천 여행지
쌍계사
[하동] 쌍계사우리나라 범패의 발상지로..
쌍계사를 떠올리면 쌍계사 벚꽃길을 떠올리게 된다. 전남 구례읍에서 21km 지점,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리에서 운수리까지의 6km 구간에는 벚꽃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봄철이면 벚꽃 구경객으로 붐빈다. 그곳에 쌍계사가 있다.

하지만 쌍계사를 봄에 찾으면 좋은 사찰로만 여기면 안된다. 범패의 발상지로서의 쌍계사, 차 시배지로서의 유래를 안고 있는 쌍계사, 자연과 함께하는 곳 등 쌍계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상세보기